공양간은 1985년 새로 지은 건물로서 양식은 정면 4칸, 측면 2칸이며 굴도리 공포(拱包)에 겹처마이며 합각지붕을 하고 있다. 이전에는 이 자리에 가로로 기다랗게 정면 4칸, 측면 2칸의 요사가 있었으나 경내가 좁으므로 그것을 헐고 그 자리보다 약간 뒤로 물려서 지금의 건물을 새로 지은 것이다.